2009년 11월 08일
너무 많은 것들
알 수 없는 감정과 너무 많은 일과 너무 많은 다른 생각들
부딫치고 넘어지고 사라지고 돌아오고 지나가고 반복되고
어떻게 정의하기도 힘든 것들이 무수히 많아진다.
그래서 단순화 시켜서 이건 이거야 저건 저거야
머릿속으로 그 상황에 맞는 상황에 대한 답만 적어둬
그래서 바보가 되어버려 거기서는 예 그 다음은 아니요
왜 이렇게 멍청해져 버린거지
어떻게 날이 갈수록 머리가 나빠지는 건지
감정이 너무 격하게 머릿속과 가슴을 헝크러틀인다.
- 인간의 가치는 무엇일까...-
부딫치고 넘어지고 사라지고 돌아오고 지나가고 반복되고
어떻게 정의하기도 힘든 것들이 무수히 많아진다.
그래서 단순화 시켜서 이건 이거야 저건 저거야
머릿속으로 그 상황에 맞는 상황에 대한 답만 적어둬
그래서 바보가 되어버려 거기서는 예 그 다음은 아니요
왜 이렇게 멍청해져 버린거지
어떻게 날이 갈수록 머리가 나빠지는 건지
감정이 너무 격하게 머릿속과 가슴을 헝크러틀인다.
- 인간의 가치는 무엇일까...-
# by | 2009/11/08 22:57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


